Micky Shimeles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4단계 에이전트 기반 엔지니어링 워크플로를 제시합니다. 이 워크플로는 에이전트가 고품질의 결과물을 생성하고 그들의 작업을 스스로 증명하도록 설계되어, 개발자가 최종 병합 전에 에이전트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게 합니다. Micky는 이 워크플로를 통해 모든 앱을 사용자에게 배포한다고 설명합니다.
첫 번째 단계인 '격리(Isolate)'에서는 `new-feature skill`을 사용하여 각 에이전트에게 코드의 독립적인 복사본을 `worktree`에 제공함으로써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로 작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두 번째 단계 '구축(Build)'에서는 `code-structure skill`을 활용하여 서비스 계층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하며, 이는 명시적인 입력과 구조화된 반환 값을 특징으로 합니다.
세 번째 단계 '검증(Prove)'에서는 `evidence-driven-testing skill`을 통해 에이전트가 앱 테스트 과정을 화면 녹화하고, 변경 전후 상태를 비교하여 작업의 유효성을 증명합니다. 마지막 네 번째 단계 '배포(Ship)'에서는 `greploop skill`이 AI 코드 리뷰어인 Greptile을 사용하여 풀 리퀘스트(PR)를 테스트하고 개선하여 5/5점수를 달성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Micky는 에이전트가 이 점수를 달성하면 보통 직접 PR을 검토한 후 최종 배포를 진행합니다.
이 4단계 워크플로는 에이전트가 스스로 작업을 검증하고 개선하며, 개발자가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앱을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방법론입니다.
Agentic Engineering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하는 접근 방식
PR (Pull Request)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코드 변경사항을 제안하고 병합을 요청하는 과정
Worktree
Git에서 하나의 저장소에 여러 작업 디렉토리를 연결하는 기능
Greptile
AI 기반 코드 리뷰 및 개선 도구
이 글은 Behind the Craft의 원문을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 보기 →

Micky의 4단계 워크플로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Greptile로 PR을 5/5 점수로 개선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