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dit Picks
2026 캐나다 밴쿠버 한인 마트 물가 체험, Market Ribbon Burnaby
30대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옳은 선택일까?
프리랜서 마케터 2년 9개월차 후기, 서울 떠납니다
In Canada #1 - My First Day in Vancouver
밴쿠버 첫날! 맑은 날씨와 ESL 선생님의 환영 메시지로 시작. 홈스테이 입주, 강변 산책, 마트 물가 체크, 컴퍼스 카드 발급. 대학 입학은 포기했지만 좋은 ESL 반을 만났고, 시차 덕분에 새벽까지 짐 정리 완료.
캐나다에 있는데 김치가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 음식 파는 한인 마트에 갔다. 짐을 쌀 때 음식을 짐으로 들고올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걸 알고 오면 좋을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해 본다. 바로바로 2026년 10월에 작성한 캐나다 벤쿠버 한국 마트 물가 체험하기!
30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기 전 생각들. 한국에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해외로 떠나기 전 집에서 보낸 2주 동안의 생각을 정리한다.
캐나다 7월 인플레이션 3% 상승, 유가 급등이 주도
캐나다의 7월 인플레이션율이 유가 급등에 힘입어 3.0%로 상승했습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를 목표로 하지만, 전문가들은 9월 금리 동결을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