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dit Picks
2026 캐나다 밴쿠버 한인 마트 물가 체험, Market Ribbon Burnaby
30대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옳은 선택일까?
프리랜서 마케터 2년 9개월차 후기, 서울 떠납니다
In Canada #2 - Create bank account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에세이. 신용카드 때문에 Tangerine 대신 Scotiabank 계좌를 열기로 했지만 공휴일이라 은행이 닫았다. 대신 Shoppers에서 쇼핑하고, Compass 카드를 등록하고, 기다리던 Boox Note 6C를 언박싱한 뒤 한국 업무를 새벽까지 했다.
In Canada #1 - My First Day in Vancouver
밴쿠버 첫날! 맑은 날씨와 ESL 선생님의 환영 메시지로 시작. 홈스테이 입주, 강변 산책, 마트 물가 체크, 컴퍼스 카드 발급. 대학 입학은 포기했지만 좋은 ESL 반을 만났고, 시차 덕분에 새벽까지 짐 정리 완료.
캐나다에 있는데 김치가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 음식 파는 한인 마트에 갔다. 짐을 쌀 때 음식을 짐으로 들고올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걸 알고 오면 좋을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해 본다. 바로바로 2026년 10월에 작성한 캐나다 벤쿠버 한국 마트 물가 체험하기!
30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가기 전 생각들. 한국에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해외로 떠나기 전 집에서 보낸 2주 동안의 생각을 정리한다.
8년동안 있었던 서울 집 정리하기 오래된 걸 정리하면 새로운 게 들어온다고 한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짐은 늘어나고, 여지껏 아끼던 책을 버리지 못하고 물건도 쌓아두기 일수였다. 그런데 올해 9월말에 캐나다로 마케터로 일하기 위해 한국을 떠나게 되었다. 8년 동안 생활하던 모든 것들을 정리를 하고 있으려니까 그동안 켜켜묵은 안 보던 책과 안 입던 옷, 그리…